붙여넣기 실패한 데이터를 여기에

수정된 데이터

어떤 오류를 고쳐주나요?

코코포리아(ccfolia)는 캐릭터·말판 데이터를 JSON 형식으로 클립보드에 복사해 주고받습니다. 그런데 데이터를 메모장·카카오톡·디스코드 등을 거쳐 옮기다 보면 JSON이 미묘하게 깨져서 룸 화면에 붙여넣어도 아무 반응이 없는 경우가 생깁니다. 이 도구는 아래와 같은 대표적인 원인을 자동으로 찾아 고칩니다.

사용법

  1. 붙여넣기에 실패한 데이터를 위 입력창에 붙여넣습니다. (클립보드 버튼을 누르면 바로 가져옵니다)
  2. 자동 수정하기를 누릅니다. 무엇을 고쳤는지 목록으로 보여드립니다.
  3. 복사하기를 누른 뒤, 코코포리아 룸 화면을 클릭하고 Ctrl+V 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수정했는데도 코코포리아에 붙여넣기가 안 돼요.

결과가 "유효한 JSON"이라고 나왔다면 문법은 정상입니다. 이 경우 ① 룸 화면(빈 공간)을 한 번 클릭한 뒤 Ctrl+V를 했는지, ② 데이터의 kind 항목이 character 등 코코포리아가 아는 값인지 확인해 보세요.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이 클립보드를 가로채는 경우도 있으니 시크릿 창에서도 시도해 보세요.

입력한 데이터가 서버로 전송되나요?

아니요.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안(자바스크립트)에서만 이루어지며, 입력한 데이터는 어디에도 전송·저장되지 않습니다.

어떤 데이터를 넣을 수 있나요?

코코포리아의 캐릭터, 말판(스크린 패널), 컷인 등 클립보드로 복사되는 모든 JSON 데이터를 넣을 수 있습니다. 코코포리아 형식이 아닌 일반 JSON도 고쳐드립니다.

붙여넣기가 깨지는 흔한 상황

가장 흔한 패턴은 캐릭터 시트를 카카오톡/디스코드로 공유받았을 때입니다. 메신저가 긴 텍스트를 줄바꿈하거나 따옴표를 예쁘게 바꾸면서 JSON이 손상됩니다. 다음으로 흔한 것은 메모장에서 직접 수정하다가 따옴표나 콤마를 빠뜨리는 경우입니다. 챗팔레트에 대사를 추가할 때 "를 그대로 쓰면 그 지점에서 데이터가 끊기니, 이 도구로 한 번 검사한 뒤 붙여넣는 것을 추천합니다.